(도쿄에서 정용석 특파원의 보도) 일본 의학사상 처음으로 어제 실시된 장기 이식 수술은 모두 성공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오늘 일본의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일본은 1997년 10월 처음으로 장기 이식에 관한 법률을 제정한 이후 어제 처음으로 폐를 비롯해 간, 신장등 3 부위의 장기를 이식하는 수술이 오사카와 마쯔모토 등에서 실시돼 모두 6명의 환자에게 이식됐습니다.
일본의 NHK는 이들 6명의 환자는 예정대로 수술을 받아 이 시간 현재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보도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