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내일부터 한국통신, 한국전력등 8개 공기업과 그 자회사에 대해 부당내부거래 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은 두 회사외에 한국가스공사, 농수산물유통공사, 한국도로공사, 대한주택공사, 한국토지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등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번조사를통해 공기업의 부실 자회사에 대한 지원행위를 차단하고 불필요한 자회사 설립을 억제하는 한편 민간기업과의 공정한 경쟁을 유도해나가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또 자회사에 대해 기업어음이나 회사채, 주식 등 유가증권을 시가보다 싼값에 제공하는 행위, 부동산 저가임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게됩니다.
또 진입장벽 등 경쟁제한적인 제도나 관행이 있는지, 입찰이나 계약과 관련해서 불합리한 제도가 있는지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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