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경기가 다소 회복되면서 미분양 주택이 6개월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1월 현재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9만7천여가구로 지난 해 말에 비해 5.1%인 5천2백여가구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미분양 주택수는 지난 해 3월이후 처음으로 10만가구 이내로 줄어든 것입니다.
미분양주택은 서울이 24%,경기지역이 9%나 크게 감소한 반면에 충북과 전남지역은 오히려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평형별로는 수요가 집중되는 전용면적 18평에서 25.7평인 중형주택이 7.7%나 감소한데 비해 소형과 대형평형은 감소폭이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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