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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비자체류 30일로 늘린다
    • 입력1999.03.01 (14:2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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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관광객이 비자없이 국내에 머무를 수있는 기간이 종전의 15일에서 30일로 연장됐습니다.
    또 투자,연구,취재 등 전문활동을 위한 비자를 신청할때 제출하록했던 신원보증제도가 폐지되는 등 출입국절차가 크게 간소화됩니다.
    법무부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교역확대를 지원하기위해 오늘부터 이같은 내용으로 출입국절차를 간소화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일부 사회주의권 등 무 비자 입국이 허용되지 않는 30개 나라를 제외한 백 50 여 개 나라 관광객들은 한국에서 한달간 비자없이 자유롭게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법무부는 금강산도 별도의 비자없이 관광에 나설 수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국인 기업가나 주재원,과학기술자,예술가,언론인, 의사,교수,학생등이 국내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국내인이나 장기체류 외국인의 신원보증서를 제출해야 비자를 발급해줘 왔으나 교역과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이를 폐지했습니다.
    이와함께 입국때마다 비자를 받도록 했던 러시아인들에 대해서도 연 8회 이상 드나들거나 국내 구매실적이 30만달러가 넘는 경우에 한해 유효기간 1년짜리 복수사증을 내줘 수시로 방문할 수 있도록했습니다.
    법무부는 이같은 조치로 지난해 5만 여명였던 러시아 구매상인들의 방한이 크게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그동안 무비자 입국이 허용되지 않던 크로아티아 출신 관광객도 비자없이 입국할 수있도록 했으며 호주 관광객들에 대해서는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비자없이 90일동안 체류할 수 있게했습니다.
    (끝)
  • 무비자체류 30일로 늘린다
    • 입력 1999.03.01 (14:25)
    단신뉴스
외국인 관광객이 비자없이 국내에 머무를 수있는 기간이 종전의 15일에서 30일로 연장됐습니다.
또 투자,연구,취재 등 전문활동을 위한 비자를 신청할때 제출하록했던 신원보증제도가 폐지되는 등 출입국절차가 크게 간소화됩니다.
법무부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교역확대를 지원하기위해 오늘부터 이같은 내용으로 출입국절차를 간소화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일부 사회주의권 등 무 비자 입국이 허용되지 않는 30개 나라를 제외한 백 50 여 개 나라 관광객들은 한국에서 한달간 비자없이 자유롭게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법무부는 금강산도 별도의 비자없이 관광에 나설 수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국인 기업가나 주재원,과학기술자,예술가,언론인, 의사,교수,학생등이 국내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국내인이나 장기체류 외국인의 신원보증서를 제출해야 비자를 발급해줘 왔으나 교역과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이를 폐지했습니다.
이와함께 입국때마다 비자를 받도록 했던 러시아인들에 대해서도 연 8회 이상 드나들거나 국내 구매실적이 30만달러가 넘는 경우에 한해 유효기간 1년짜리 복수사증을 내줘 수시로 방문할 수 있도록했습니다.
법무부는 이같은 조치로 지난해 5만 여명였던 러시아 구매상인들의 방한이 크게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그동안 무비자 입국이 허용되지 않던 크로아티아 출신 관광객도 비자없이 입국할 수있도록 했으며 호주 관광객들에 대해서는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비자없이 90일동안 체류할 수 있게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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