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AFP=연합뉴스) 대우는 적자가 누적된 베트남 합작 자동차 회사의 베트남측 지분을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베트남 대우 모터사는 대우가 3천5백만달러 투자 규모인 VIDAMCO의 베트남측 지분 35%를 인수하기위해 베트남 기획투자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베트남 대우 모터사는 누적 적자가 5백만달러가 넘는다면서 대우가 베트남측 지분을 인수할 경우 베트남의 첫 100% 외국인 지분소유 자동차 회사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