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신문은 오늘 3.1절 기념사설을 통해 지난달 3일 북한이 남북 당국대화를 포함한 폭넓은 대화를 마련하기위한 제안을 내놓았다면서 이에 대해 남한당국이 호응해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보안법 철폐 등 북한이 제시한 대화의 전제조건을 남한당국이 조속히 처리,해결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노동신문은 이어 3.1 운동은 계급투쟁이라면서 인민대중이 혁명투쟁에서 승리하려면 탁월한 수령의 영도와 외세 배격 등이 필요하다는 역사적 교훈을 남겼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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