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 협동조합개혁위원회는 농협과 축협 등 4대 협동조합의 근본적인 개혁을 위해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을 완전히 분리하는 협동조합 구조조정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하는 신용사업부를 분리해, 자회사로 운영하는 방안과 독립 사업부제로 운영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농협과 축협 등 협동조합과의 협의를 거쳐 이번주말 최종 개혁안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방만하게 운영해온 협동조합의 경제사업부문도 전면 재조정하고 유통개혁방안에 주력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농림부는 협동조합의 구조적인 개혁과 더불어 임금체계 조정와 조직축소 등 강도높은 경영혁신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