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전국 어민 대표 천5백여명은 3.1절인 오늘 오전 부산시 남부민동 공동어시장에 모여 한일어업협정 백지화 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인 뒤 부산역까지 가두행진을 벌였습니다.
어민 대표들은 국민에게 드리는 글 이라는 유인물에서 정부가 어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어획량과 어장을 큰 폭으로 줄이는 협상을 일본과 하는 과정에서 전국에 250척이 넘는 선단이 조업하는 쌍끌이 선단 의 조업구역마저 협상대상에서 제외하는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지른 것은 우리 수산업을 포기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하고 한일 어업협정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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