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 지역에 돼지 콜레라가 발생해 농림부가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습니다.
농림부는 지난 달 26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2개 양돈장에서 690여마리의 돼지가 돼지 콜레라에 걸려 이 가운데 90여 마리가 죽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돼지 콜레라가 발생한 용인 백암면과 포곡면 두 양돈장에 수의 과학검역원 수의사를 보내 긴급방역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도 초동 방역을 위해 같은 우리에서 사육하는 돼지 천여마리를 도살 처분하고 인근 농장에 대한 혈청 검사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