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충북 청원군 강외면 경부고속철도 공사 현장 창고에서 불이 나 조립식 창고 건물 70여평과 양수기 등 공사 장비를 태워 3천 6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작업자들이 없던 점으로 미뤄 전기 합선이나 부근 우범자의 방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
경부고속철 공사현장 창고 불(청주)
입력 1999.03.01 (16:00)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충북 청원군 강외면 경부고속철도 공사 현장 창고에서 불이 나 조립식 창고 건물 70여평과 양수기 등 공사 장비를 태워 3천 6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작업자들이 없던 점으로 미뤄 전기 합선이나 부근 우범자의 방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