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과 울산방송국의 보도> 최근 부산과 대구,충북,광주지역에서 발견된 위조지폐와 같은 일련번호의 만원권 위조지폐가 울산과 전주에서 또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쯤 전주시 금암동 모 예식장에서 결혼 축의금을 접수하던 이모씨가 축의금 가운데 만원권 위조지폐 2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또 울산에서도 만원권 위조지폐 1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두곳의 위조지폐는 일련번호가 2741288 마나사 로 지난해 부산과 경주등지에 발견된 것과 같은 번호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에따라 용의자들이 컬러복사기로 지폐를 대량 복사한뒤 전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유통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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