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의 지휘관들이 참가해 충성을 다짐한 중대장대회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됐다고 관영 중앙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이번 대회에서 군 지휘관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충성을 다짐하는 `맹세문 을 채택했다고 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또 이번 대회가 군 주체사상화의 거점인 중대를 튼튼히 꾸려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더욱 강화 발전시키는데 혁명적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역사적인 대회라고 주장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