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AP=연합뉴스) 미국과 중국이 인권문제를 둘러싸고 마찰을 빚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한 반체제 인사가 중국 권리당을 창당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 경제특구인 선전에서 가라오케 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반체제 인사 마오 시크는 기본적인 인권 보호를 위해 중국권리당의 창당계획을 밝혔다고 홍콩의 인권단체인 중국 인권 민주화 정보센터가 전했습니다.
이 단체는 마오가 창당 계획을 공론화하기 위해 이번주 베이징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신당 참여자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앞서 경찰은 최근 몇달동안 독립 정치단체 구성을 금지한다는 정부당국의 발표를 위배해온 반체제인사들을 구금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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