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우리나라 항공산업이 민영화된지 30년쨉니다.
대한항공은 민항출범 30년을 맞아 올해를 세계 선도 항공사로 재도약하는 원년의해로 정하고 무엇보다 고객의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목표로 정해 안전기준을 미국 연방항공규정 수준으로 격상시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관계자는 올해 12대의 노후기를 매각하고 B777-300, A330 등 최첨단 항공기 5대를 신규 도입하는 등 최신형항공기로 항공기 운영체제를 재편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69년 출범할 당시 동남아 최하위 항공사였으나 지금은 화물수송량 세계 2위, 여객수송량 세계 13위로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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