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1시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상 1리 57살 권혁열씨의 양계장에서 불이나 닭 5천5백여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인부들이 양계장에서 철근절단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주인 권씨의 진술에 따라 산소절단기의 불꽃이 주변으로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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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장 화재, 닭 5천5백여마리 소사(안동)
입력 1999.03.01 (19:23)
단신뉴스
(안동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1시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상 1리 57살 권혁열씨의 양계장에서 불이나 닭 5천5백여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인부들이 양계장에서 철근절단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주인 권씨의 진술에 따라 산소절단기의 불꽃이 주변으로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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