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버스전용차로 단속장소가 늘어납니다.
서울시는 전용차로 위반차량을 적발하기 위한 무인카메라를 현재 21대에서 8대 늘려 오늘부터 29대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무인카메라가 설치되는 지역은 무악재와 대방동 대림아파트등입니다.
서울시는 또 적발차량에 대한 벌금고지서 발부도 그동안 한달 가까이 걸리던 것을 앞으로는 위반일자로부터 늦어도 열흘안에 발부할 예정입니다.
(끝)
오늘부터 버스전용차로 단속강화(필히 대체)
입력 1999.03.01 (19:40)
단신뉴스
오늘부터 버스전용차로 단속장소가 늘어납니다.
서울시는 전용차로 위반차량을 적발하기 위한 무인카메라를 현재 21대에서 8대 늘려 오늘부터 29대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무인카메라가 설치되는 지역은 무악재와 대방동 대림아파트등입니다.
서울시는 또 적발차량에 대한 벌금고지서 발부도 그동안 한달 가까이 걸리던 것을 앞으로는 위반일자로부터 늦어도 열흘안에 발부할 예정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