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연합뉴스) 지난 해말부터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고개를 들기 시작한 독감은 현재까지 29명의 사망자를 낸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립 공중위생.전염병 예방국은 지난달 독감이 번지기 시작한 지역은 이달 말까지 지속될 것이지만 나머지 지역은 이번주 안에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예상하고 모스크바도 발병률이 점차 낮아지고 있어 독감의 기세가 수그러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예방국은 현재 독감은 59개 지역에 남아 있지만 이미 12개 지역에서는 사라져 진정세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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