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호주대사관 참사관이 오늘 새벽 자택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서울 성북2동 주한 호주대사관 경제담당 참사관인 45살 존 필빔씨 집에 30대의 괴한이 침입해 필빔씨의 오른쪽 가슴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필빔씨는 고대 안암병원으로 옮겨져 오른쪽 폐 봉합수술을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키 1m75㎝ 가량의 30대 남자를 긴급수배하는 한편 도난당한 물품이 없는 점으로 미뤄 원한에 의한 범행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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