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늘 국회에서 3당 총무회담을 열어 한나라당 서상목의원 체포동의안과 국회에 계류중인 규제개혁법안 처리 문제 등 임시국회 의사 일정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여권은 이번 임시국회 회기말인 오는 8.9일쯤 서상목의원 체포동의안을 처리하고, 정부가 재개정을 요청한 18개 법안 등 계류중인 규제개혁법안을 이번 회기 내에 반드시 처리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한나라당은 이미 국회를 통과한 법안에 대한 재개정 요구는 받아들 수 없으며, 정국 정상화를 위해 서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유보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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