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한일 어업협정에 따라 양국의 EEZ 즉 배타적 경제수역 안에서 조업이 허용된 이후 처음으로 일본 어선 한 척이 한국측 EEZ에서 조업을 위해 오늘 오후 출항했습니다.
교도 통신은 출어한 어선은 동해연안 야마구치현의 복어잡이 연승 어선으로 내일 오후 한국 EEZ에 들어가 조업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일본 수산청은 상호 입어가 허용된 이후 약 60척의 한국 어선들이 일본 EEZ내에서 조업해 왔으나 일본 어선의 출어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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