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비디오 테잎을 교환해 주지 않는 것에 앙심을 품고 다른 사람의 오토바이에 불을 지른 서울 중화동 42살 문 모씨를 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씨는 어제 저녁 8시쯤 서울시 황학동 40살 노모씨에게 찾아가 구입한 성인용 비디오 테이프가 화질이 떨어진다며 교환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노씨의 것으로 보이는 길가의 오토바이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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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비디오 테잎 교환안해준다며 방화
입력 1999.03.02 (04:20)
단신뉴스
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비디오 테잎을 교환해 주지 않는 것에 앙심을 품고 다른 사람의 오토바이에 불을 지른 서울 중화동 42살 문 모씨를 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씨는 어제 저녁 8시쯤 서울시 황학동 40살 노모씨에게 찾아가 구입한 성인용 비디오 테이프가 화질이 떨어진다며 교환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노씨의 것으로 보이는 길가의 오토바이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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