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엔진에 새가 빨려들어가 회항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저녁 7시반쯤 승객과 승무원 2백60명을 태우고 제주로 가던 대한항공 A-300 여객기 엔진에 새가 빨려들어가 팬이 파손되는 바람에 여객기가 다시 부산으로 돌아가 55분만에 부산 공항에 착륙했습니다.
대한항공측은 어제 저녁 8시 50분쯤 같은 기종의 다른 항공기를 투입해 사고 여객기의 승객을 제주로 긴급 수송했습니다.
(끝) ***** A-300 자료화면 사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