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 미국 국무부는 뉴욕에서 진행중인 북-미 회담과 관련해 이번 협상에서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의혹이 해결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임스 폴리 국무부 대변인은 협상이 진행중인 상태에서 회담의 결과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낙관도 비관도 하지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폴리 대변인은 그러나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의혹 해소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게 미국의 입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
미 국무부 북한 지하시설 의혹해소 기대
입력 1999.03.02 (07:33)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 미국 국무부는 뉴욕에서 진행중인 북-미 회담과 관련해 이번 협상에서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의혹이 해결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임스 폴리 국무부 대변인은 협상이 진행중인 상태에서 회담의 결과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낙관도 비관도 하지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폴리 대변인은 그러나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의혹 해소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게 미국의 입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