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취리히의 한 축구 경기장에서 취리히 축구팀의 마스코트로 경기장에 와있던 소가 고삐가 풀린채 경기장과 관중석을 질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마라도나라는 이름의 이 소는 올 시즌 개막후 첫번째 홈경기에서 취리히 팀의 2-ㅇ패배에 흥분했는지 한동안 소란을 피우다 붙잡혔습니다.
(끝)
<화제>축구장이 좁아 관중석까지 누빈 소
입력 1999.03.02 (08:19)
단신뉴스
스위스 취리히의 한 축구 경기장에서 취리히 축구팀의 마스코트로 경기장에 와있던 소가 고삐가 풀린채 경기장과 관중석을 질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마라도나라는 이름의 이 소는 올 시즌 개막후 첫번째 홈경기에서 취리히 팀의 2-ㅇ패배에 흥분했는지 한동안 소란을 피우다 붙잡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