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민영화에 대비해 경영권 방어 차원에서 국내외 우호 주주그룹 형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항제철의 유상부 회장은 국내외 우호 주주그룹 형성을 대비해 일본 신일철을 비롯, 호주와 브라질, 남아공 등 철강 원료 공급사와 국내 철강 수요업체 등을 상대로 포철의 지분 확보 등 문제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회장은 또 철강업계 구조조정 문제와 관련해서는 업계가 자율적으로 해결해야 할 사안이라고 전제하고 자유시장 경제원리에 따라 이뤄져야 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