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한 은행에서 천만원 이상을 빌린 개인 대출자의 명단과 부채내역이 모든 은행에 공개됩니다.
시중은행 여신부장들은 이번주중 회의를 열어 은행연합회 신용정보 공동망에 등록하는 개인대출 대상을 다음달부터 현행 2천만원 이상에서 천만원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은행들은 지난 2월부터 한건에 천만원이상 대출을 해줄 때는 금융권 부채와 총액이 천만원 이상인 사채를 신고받고 있으나 신용망에 등록되는 정보가 2천만원 이상 대출에 국한돼 그간 실효성 문제가 제기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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