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시부터 사용바랍니다.
) 공정거래위원회가 새로 개선한 인터넷 홈페이지 서비스를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늘 기존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전윤철 위원장과의 대화방, 민원광장코너 등을 신설하고 부서별 E-메일 주소를 표기해 국민들의 의견수렴 기능을 강화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또 인터넷을 통해 불공정 거래행위를 신고할 경우 공정위 문서 접수 시스템에 자동 접수되도록 해 신고자가 사건의 진행과정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공정위의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는 www.ftc.go.kr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