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서부지청은 오늘 미성년자를 고용하고 여성접대부들에게 윤락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서울 모 호텔 나이트클럽회장 47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8월부터 한달동안 19살 이모양 등 미성년자 여성접대부 40여명을 고용한 뒤 손님들과 윤락행위를 알선하고 한번 외박할 때마다 20여만원씩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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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부 윤락알선, 호텔나이트클럽회장 구속
입력 1999.03.02 (09:48)
단신뉴스
서울지검 서부지청은 오늘 미성년자를 고용하고 여성접대부들에게 윤락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서울 모 호텔 나이트클럽회장 47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8월부터 한달동안 19살 이모양 등 미성년자 여성접대부 40여명을 고용한 뒤 손님들과 윤락행위를 알선하고 한번 외박할 때마다 20여만원씩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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