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가출해 돈이 떨어지자 강도짓을 한 혐의로 부산 모 중학교 3학년 윤모군등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군등은 어제 밤 11시쯤 서울 동자동 모 여관에 들어가 주인 김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달 가출해 돌아다니다 용돈이 떨어지자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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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떨어지자 강도짓, 가출중학생 둘 영장
입력 1999.03.02 (09:55)
단신뉴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가출해 돈이 떨어지자 강도짓을 한 혐의로 부산 모 중학교 3학년 윤모군등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군등은 어제 밤 11시쯤 서울 동자동 모 여관에 들어가 주인 김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달 가출해 돌아다니다 용돈이 떨어지자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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