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연합뉴스) 일본인 3명중 1명은 뇌사를 당했을 때 장기를 기증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총리실이 지난해 10월 21세 이상 3천명을 대상으로 장기기증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31.6%가 기증을 원한다고 대답한 반면 37.6%는 꺼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총리실은 그러나 이같은 높은 장기기증 의사에도 불구하고 실제 장기기증 등록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3%에도 못미치는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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