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연합뉴스) 타이완이 만약 개정 헌법에 독립에 대한 국민 투표권 조항을 넣을 경우 중국은 타이완을 겨냥한 군사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홍콩 스탠더드지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베이징의 한 소식통은 중국이 지난 95년부터 타이완의 독립 선언 가능성에 대비해, `실용주의적 군사계획`을 수립해 놓았다고 말한 것으로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중국은 이 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95년 이래 러시아로부터 수호이-27 전투기 72대를 구매하는 외에 이 전투기 250대를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중국은 또 `장기적인 군사 구매계획`의 하나로 러시아로부터 최신예 수호이-30전투기 구매를 협상중이라고 소식통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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