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연합뉴스) 이란이 위조지폐로 북한 스커드 미사일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독일 시사주간지 데어 슈피겔 지가 보도했습니다.
데어 슈피겔 지는 스위스 로잔의 한 회사가 특수 인쇄기를 이란에 6대 판매했다`면서 `이란은 북한 스커드-B 미사일의 대금을 위조지폐로 지불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습니다.
(끝)
`이란, 북 미사일 대금 위폐로 지불` <슈피겔>
입력 1999.03.02 (10:47)
단신뉴스
(베를린=연합뉴스) 이란이 위조지폐로 북한 스커드 미사일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독일 시사주간지 데어 슈피겔 지가 보도했습니다.
데어 슈피겔 지는 스위스 로잔의 한 회사가 특수 인쇄기를 이란에 6대 판매했다`면서 `이란은 북한 스커드-B 미사일의 대금을 위조지폐로 지불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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