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연합뉴스) 옥스퍼드대학 생리학과의 블레이크모어 교수는, 이동전화가 단기적 기억상실과 관련이 있으며 혈압도 낮추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블레이크 모어 교수는 이동전화가 뇌의 기능에 영향을 준다는 증거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면서 신경세포가 이동전화에서 발산되는 전자자기 복사에너지에 영향을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블레이크 모어 교수는 `이동전화를 사용할 때 신경세포의 전기반응에 일시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분명하며 뇌의 정보처리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