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박태준 총재는 오늘 총재단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어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일 어업 협정의 후속 대책을 하루빨리 마련하라고 강력하게 지시했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정부측과 긴급 협의를 통해 대책을 세우라고 차수명 정책위 의장에게 지시하면서 전승규 해양수산부 차관에게 전화를 걸어 신속하게 대책을 마련할 것을 독려했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최근 정부와 여당이 잇단 정책 혼선을 빚고 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그런데도 당이 조정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고 정책팀을 강도높게 질책했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정책 혼선의 예로 의약분업, 국민연금, 금융종합 과세 한일 어업 협정등을 들고 강도높은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도 아울러 지시해다고 이완구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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