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검찰청은 오늘 변제 능력이 없으면서도 6억원대의 은행대출을 보증해 주고 수수료를 챙긴 인천시 산곡동 43살 문기인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실업자인 문씨는 지난해 11월 18일 생활정보지에 대출보증 광고를 낸 뒤 이 광고를 보고 찾아온 40살 임 모씨에게 재산가치가 없는 이른바 깡통부동산을 근거로 3천만원의 은행대출을 보증해주는 등 최근까지 14차례에 걸쳐 6억5천만원대의 은행대출 보증을 선 뒤 대출금의 30퍼센트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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