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연합뉴스) 베트남 최초로 100% 외국인 소유 자동차조립회사를 만들려는 대우자동차의 시도를 베트남 정부가 지지하고 있다고 태국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구엔 수안 추안 베트남 산업부 차관은 `베트남측 파트너가 여러해 손실을 보았기 때문에 철수를 원하고 있다`면서 `대우는 모든 손실을 충당하고 베트남측에 자본 기여금을 되돌려 줄 의사를 보이고 있어 대우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베트남, 대우自에 100% 소유권 허용시사
입력 1999.03.02 (11:16)
단신뉴스
(방콕=연합뉴스) 베트남 최초로 100% 외국인 소유 자동차조립회사를 만들려는 대우자동차의 시도를 베트남 정부가 지지하고 있다고 태국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구엔 수안 추안 베트남 산업부 차관은 `베트남측 파트너가 여러해 손실을 보았기 때문에 철수를 원하고 있다`면서 `대우는 모든 손실을 충당하고 베트남측에 자본 기여금을 되돌려 줄 의사를 보이고 있어 대우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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