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신세계와 현대에 이어 이달부터 백화점카드 수수료를 연 19%에서 IMF 이전 수준인 연 15%로 인하하고 연체이자도 25%에서 24%로 내렸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신세계백화점도 이달부터 할부 개월 수에 상관없이 일괄적으로 연 19%이던 카드수수료를 4∼6개월이 13%, 7∼9개월이 15%, 10∼12개월이 17% 등 할부 개월 수에 따라 차등 인하했으며 연체이자는 25%에서 1%를 내렸습니다.
이에 앞서 현대백화점은 카드 수수료를 연 19%에서 연 15%로, 연체이자는 25%에서 24%로 각각 내려 이달부터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일반신용카드와 백화점카드를 제휴하고 있는 뉴코아와 미도파, LG백화점 등은 일반신용카드 수수료 인하에 맞춰 카드 수수료가 인하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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