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UPI=연합뉴스) 어머니가 직장에 다니는 아이들은 어머니의 부재로 인해 육체적-심리적 영향을 별로 받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대학 심리학교수인 하비 박사는 직장에 다니는 어머니를 둔 아이들 6천여명을 조사한 결과 어머니가 가정에 있는 시간이 적다는 것이 이들의 건강과 정신발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하비 박사는 이들은 전업주부 가정의 아이들에 비해 육체적-정신적 발달에 있어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하비 박사는 이런 어머니를 둔 자녀가 3-4세때 어떤 문제에 봉착됐어도 12세가 되면 그 문제들이 해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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