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dpa=연합뉴스) 우유의 젖당 성분에 과민반응을 일으키는 사람들도 쉽게 소화할 수 있는 우유가 곧 개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는 젖당 분해 효소인 락타아제를 젖에서 생산할 수 있는 쥐를 사육해 내는 유전적 기술을 개발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프로인트 박사팀은 락타아제를 생산할 수 있도록 유전자 변형한 쥐들의 젖 성분은 일반 쥐만큼 영양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이 기술을 일반 소에게 적용 시키는 일이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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