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의 올해 정기평정 결과가 개인별로 공개됩니다.
육군은 오늘 진급선발의 핵심 요소인 근무평정제도의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공개평정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부대 관리와 교육훈련 성과, 도덕성 등 모두 23개 항목에 걸쳐 A등급에서 E등급까지 두 차례에 나눠 평가를 한 뒤 그 결과를 개인들에게 알려주게 됩니다.
결과를 통보받은 장교들은 평정 결과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그 이유서를 작성해 육군본부에 평정표와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육군은 이같은 공개평정제도를 올해에는 중위와 소위까지 적용하고 내년에는 대위급 장교까지,그리고 오는 2천1년부터는 영관급 장교까지 적용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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