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노다 일본 자치장관은 재일교포의 지방참정권 부여에 적극적인 긍정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노다 자치 장관은 영주 외국인의 지방참정권 부여문제와 관련해, `각 당에서 논의가 이뤄지고 있어 상당한 진전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의원입법에 의한 실현에 적극적인 입장을 나타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노다 장관은 이어 `김대중 대통령이 오부치 총리에게 재일 한국인의 지방참정권 부여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고 밝히고 `금세기에 일어난 일은 금세기에 해결해야 한다는 김대통령의 메시지를 중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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