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고창과 화순, 강화지역의 고인돌과 경주 남산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문화재관리국은 고창과 화순, 강화도에 분포돼 있는 고인돌이 세계 거석문화의 발생과 전파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이고 경주 남산도 신라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있는 불상과 석탑이 산 곳곳에 남아있어 세계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가 있다는 문화재위원회의 심의결과에 따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한 작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문화재관리국은 관련 시.도와 협조해 세계유산 등록신청서와 VTR자료 등 관련 서류와 자료를 만들어 오는 7월1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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