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올해 농.수.축협, 국책은행 등 금융공기업에 대한 세원관리를 대폭 강화할 방침입니다.
국세청은 그동안 세무조사 대상에서 사실상 제외됐던 농협 등 협동조합과 국책은행등 금융공기업을 중심으로 세원관리를 크게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법인세 신고납부와 원천세 징수상황을 중심으로 현재 농협에 대해 세무조사를 하고 있으며 감사원의 감사결과 부실경영의 흔적이 드러남에 따라 조사강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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