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국전력과 한국통신,종합화학,한국중공업, 담배인삼공사의 민영화를 올해 상반기중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기획예산위원회는 오늘 진념 기획예산위원장과 정덕구 재정경제부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업민영화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어 이처럼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한국통신에 대해서는 오는 5,6월쯤 해외 주식예탁증서 발행 등을 통해 28%의 지분을 매각하고 한국전력도 3,4월쯤 정부지분 5%를 해외에 매각할 방침입니다.
현대와 삼성그룹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한국중공업 입찰은 상반기에 실시되며 담배인삼공사도 같은기간에 정부지분 25% 매각이 추진됩니다.
포항제철은 산업은행 보유지분에 대한 매각을 올해 안에 추진하고 가스공사는 3,4월 천억원 규모의 1단계 증자에 이어 하반기에 천5백억원 규모의 2단계 증자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