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 각지에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낮 바르게 살기운동 중앙협의회 박강수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40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이같이 밝히고 중소기업과 중산층 중심의 정치를 펴나갈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공정한 공직인사와 예산배분등을 통해 악마의 주술 같은 지역감정을 반드시 없앨 것이라고 다짐하고 바르게 살기 운동도 국민화합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전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정부도 국민들에게 무조건 바르게 살도록 요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안전망을 확충하는등 국민들이 바르게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여건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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