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이 오는 4일 청와대로 김대중 대통령을 인사차 방문하고 재계 현안에 관해 대화를 갖습니다.
전경련은 지난달 11일 정기총회에서 제25대 전경련 회장으로 선출된 김우중 회장 등 기존의 회장단 17명과 새로 회장단에 영입된 유상부 포철 회장 등 5명의 인사 등 모두 22명의 회장단 전원이 청와대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삼성 이건희 회장과 현대 정몽구 회장, LG 구본무 회장 등 빅딜에 관련된 그룹총수들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막바지 협상에서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반도체와 자동차 빅딜에 관해 어떤 대화가 오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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