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공업은 미국의 발전설비 전문업체인 제너럴 일렉트릭에 1억달러 상당의 발전설비를 수출하기로 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한국중공업은 윤사장이 오늘 서울 사옥에서 방한중인 GE사 로버트 L. 나들리 사장과 만나 1억달러 상당의 발전소 핵심 설비를 공급하기로 하는 양해각서에 함께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들리 사장이 방한해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은 오는 8일 홍콩에서 열릴 제네럴 일렉트릭의 해외 협력사 회의에 앞서 아시아 주요 협력사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협력관계도 더욱공고히 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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