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복지 전문 특성화 대학인 현도 사회복지대학이 오늘 충북 청원군의 꽃동네에 세워졌습니다.
천주교 청주교구 사제단과 신입생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교식에서 꽃동네 신부인 오웅진 총장은 21세기 선진 사회복지 전문가를 배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도 축사를 보내 꽃동네가 설립한 현도 사회복지대학이 사회복지의 새 지평을 열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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