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권 대통령 비서실장은 최근 정부 정책결정과정에 준비와 사전협의가 부족하다는 비판과 관련해 비서실 직원들은 맡은 분야 정책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부단히 점검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중권 실장은 오늘 아침 청와대 비서실 월례조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국민연금 확대실시와 한.일어업협정 실무협상의 `쌍끌이 조업 누락, 한자병용,의약분업, 그리고 장기수 북송문제등에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중권 실장은 이어 국정전반을 더 조이고 다져도 모자랄 이때 이같은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는 것은 크게 경계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하고 개혁의 성공을 위해 공무원의 의식변화와 함께 특히 대통령의 분신인 비서실 직원들의 주도적인 역할이 요청된다고 덧붙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