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부인 이희호 여사와 함께 오늘 저녁 서울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장보고의 꿈 을 관람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막간 휴식시간에 출연진과 공연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해양의 세기인 21세기에는 바다를 개척하는 민족이 세계역사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강조하고 장보고 대사의 재조명 사업이 국민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윤관 대법원장과 김재철 해양문화재단 이사장도 참석해 함께 공연을 지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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